애바(장영) 라운지(방콕 수완나품 공항)

2018. 10. 11. 09:54싸돌아 다니기/라운딩 라운지



엄청 큰 규모를 자랑하던 수완나품 공항


스얼은 타이, 싱가 등등 여러군데가 있는데

법사는 예상과 달리 에바라운지를 이용하라고 하더라는





(분위기는 대만 에바 라운지와 비슷)





시간이 너무 늦어 식욕이 없었으나...





는 훼이크...


심지어 라운지에서 처묵할라고 밖에서 밥도 안먹었음 +_+

실은 돈이 없었습니다





대만(?)답게

하가우와 쇼마이등 딤섬이 몇가지 있고





볶음밥, 파스타, 죽같은 따뜻한 음식들이





너무도 결혼식 부페st한 비줠에 반해버렸다...+ㅁ+


평소 면을 너무 좋아해서 주변사람들이 '面食い’라고 놀리기도 할정도인 본인이니

야그의미가아니잖아





방콕에 3일정도 있었는데


과일은 여기서 첨 먹은것도 같구요...

또르르





코코넛까지...


물론 마시지는 않았습니다.





(늦은 시간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떠나질 않던 주류코너...)


캄파리를 보니 스푸모니가 한잔 땡기구 싶구먼 ㅎ





(아이스크림...)





(음료수도 완비)


이정도면 훌륭한 라인업 아닌가 생각

출발할때 법사 라운지에 비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뜬금없는 피자 스타트)


딤섬은 먹었는데...

하아.....냉동이 그렇지 뭘 ㅎ





(라임띄운 생명수 사랑한드아아아앙!)





파스타는 법사네 완승


이건 너무 추억의 맛이자너 ㅠㅠㅠㅠㅠㅠㅠ





(아이스크림으로 시마이...저거 맛 괜춘했다)


글고보니 이번에도 천여마일 차이로 다이아는 안될꺼 같은데(필리핀을 왜 한진댁을 타고가서 -_-^)

암턴 쉬면서 칼로리 보충(?)하기에 나쁘지 않은 라운지 였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