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뜨와르 당쥬

2010. 12. 6. 23:26dducfu's table/차와 달다구리



아..갑자기 순서를 바꿔서-_-

저번에 홍대에서 강군과 만났을때의 이야기..

그래도 홍대까지 왔는데 밥만 먹고가긴 서운(?)하니
결국 달다구리를 먹으러 이동을..
(그러니까 살이 찌는거삼 ;ㅁ;)




(후우...클스마스 벌써 1년이 훅 가버렸군화 ;ㅁ;)




(크진 않지만 깔끔하던 실내)

글고보니 이집 전부터 오고싶다 생각했는데 이제서야 들렸던

아! 참고로 이젠 여기는 1호점이고 본점은 합정동 근처로 간거같더라
이름은 당쥬라고 하시던...

찾아가는 길은 여기를 참조~(http://blog.naver.com/d_ange)




(가격 참 괜춘하시다)




(+_+)




(+ㅁ+)

오면 꼭 '앙쥬'와 '티라미스'를 묵어야지!라고 생각했지만...
용량의 압박(;)으로 티라미스 하나만 엉엉

  


생화인가?

암턴 이쁘드라능




음료는 까페라떼

역시 요즘은 우유만땅의 달다구리로 완전 사이클 옮겨탄듯 ㅋ




그리고 티라미스~




부드러운 느낌의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거기에 크기도 실한거이 아주 맘에 들드라능 ㅋ




(음료를 마시니 꽃이 보이던...)




(꽃을 빨리 보고싶어서 원샷했다...(뻥!))

뭐 하나밖에 안먹어봤으니 뭐라하긴 그렇고
암턴 가격도 괜춘하고 종류도 많아서 느낌은 참 좋았던 곳

다음번엔 본점이라는 당쥬에 가봐야겠다~

역시 달다구리의 길은 끝이없군화 크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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