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부터 시작된 프레스티지 동편 모험(?)을 마치고저번 베트남 출장시에는 쫌 멀드라도 가든을 함 가봐야하고 했었는데 당일 게이트를 보니 바로 가든 앞쪽으로...이거이 운명인가 ㅎ 그나저나 실제로 걸어가보니...반대편에서 가려면 꽤 큰 맘 먹어야 하겠더라구염 사진으로 보니 위에 천장이 뚤린(?) 형식으로 약간 T1의 법사네 라운지 느낌이네...싶었는데 들어가는 입구도 살짜기 법사네 이스트 느낌 ㅎ 오후 시간대라 그런지가든이 춈 널널한건지 암턴 적응안되는 느낌 다른 프레스티지 라운지 처럼 여러 종류의 좌석이 구비되어 있고 위쪽으로 뚤린 구조라 살짜기 개방감도 있어서 좋드라능 그래도 개방감 느끼러 라운지 가는거 아니잖아용 'ㅅ'// 뭐 운용주체가 동일한데 극적으로 ..
자세히보기베트남-일본-베트남-일본 다시 베트남으로 핑퐁중인 올해 출장어차피출장갈때가여기뿐이여근데 담번도 베트남인가? 암턴 이번엔 저녁편이라 쫌 여유있게 도착한 T2 원래도 가든가보려고 했었는데나의 간절한 마음(?)을 알았는지 이번에 비행기 게이트도 이쪽으로 ㅎ 네...뭐 음식은...더이상의설명은 생략한다 커피에 후식까지 야무지게~ 이쪽이 새로 개장한 곳인거 같은데 나름 쌔삥쌔삥하이 좋아보이드라 언제나처럼 갈때는 359짜응 그나저나 스타링크 들어온다는데이제 유툽 다운 안받아도 되는거네? +_+ 큰집비행기가 옆에 있길래 한 컷 언제나 처럼 과일식(차라리 먹지마...) 근데 뜬금없이 아이스크림을 나눠주던? 생각해보니 예전 마닐라갈때 한진댁에서 아이스크림 줬었는데기내..
자세히보기진짜 간만의 우에노...아 예전에 나리타하믄 우에노였는데요즘은호텔값이넘비싸서 우에노에서 잠시 쇼핑(...) 후 아사쿠사로 인스타에서 본 관광센탄가 하는 곳인데염 전망 나쁘지 않더라능 이날 평일이라 그랬는지 사람이 적어서 전반적으로 쾌적한 아사쿠사 구경이었다능 휴식은 역시나 편의점... 뭐 돈도뽑고 의자도 있으니 잠시 쉬기도 하고 ㅎ 가샤폰기계 모형이 있는데꽤...비싸더라능 암턴 한바퀴 훠~~~이 돌고 스카이트리까지 걸어가는 걸로 생각보단 쫌 멀긴하던데 그래도 선선하니 도란도란 이야기 하며 걸으니 금방이드라 스카이트리 안에도 쇼핑몰(소라마치)가 있는데허기도 달랠겸 사묵은 아이스 크림 가격은 있지만 우유 맛 진하고 나쁘지 않았다능 이라는 느낌으로 걸어가는 직장인 분과..
자세히보기작년이후 아마 레귤러(?)가 될 수도 있는 전시회 대응뭐 기왕가는겸 이란 의미로 이것저것 붙이다 보니 저번처럼 일주일 짜리 출장으로~ 잘 안된다는데 어케저케 연명중인(5회연속 성공;) 발렛하고 들어온한진댁 라운지이번에는 좌측인데 오픈은 6:00에도 했으나 핫밀은 6:30부터라서인지 라면에 줄이...줄이 아 글고 qt같은 오해라운지별로 음식이 다른게 아닌 시간별로 나뉘는 듯. 그렇담 아묻따 오후편 저번 딸기보단 괜춘했던 법사 330짱HL7792 플라이티로 보니 6번정도 탄듯(여담인데 여지껏 가장많이 탄 기종이 333인데 100번 넘게 탔드라 ㅎㄷㄷ) 과일식을 신청하였으나 모종의 이유로 수령 실패(?) 뭐 라운지에서 저렇게 때려먹었으니 괜춘했다능~ 나리타 도착 후 한컷 확..
자세히보기대감집의 약간은 호칭이 애매한 라운지이번에는 오른쪽! 넵...시작은 뜬금없지만 늘 갈때마다 만석이라 사용 못해본 락커부터 시작 기본적으론 좌측과 비슷하게테이블, 소파, 일인석 등등 다채로운 구성 근데...좌석이 궁금한건 아니자나염 'ㅅ'? 넵 음식... 이쪽이 좌측보다 먼저 생겼나..? 그랬던거 같은데 따로 아일랜드로 나와있는 좌측의 비빔밥과 달리 이쪽은 핫밀과 원테이블 구성인데이게이게 사람 밀릴때오면비빔밥을 담는다(밥푸고 소스에 고명얹으면 생각보다 시간걸림) -> 그다음 핫밀 담음으로 이어지다 보니 꽤 줄이 늘어지기도 하더라능 이쪽은 라면 박물관 없고이렇게 따로 누들바가 있어서 잔치국수/떡국의 주문이 가능하다 그래도 컵라면 쯤은 있어도 좋을... 샐러드바도 있는데아이..
자세히보기-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동편 가든 라운지(인천공항 제2터미널)
연초부터 시작된 프레스티지 동편 모험(?)을 마치고저번 베트남 출장시에는 쫌 멀드라도 가든을 함 가봐야하고 했었는데 당일 게이트를 보니 바로 가든 앞쪽으로...이거이 운명인가 ㅎ 그나저나 실제로 걸어가보니...반대편에서 가려면 꽤 큰 맘 먹어야 하겠더라구염 사진으로 보니 위에 천장이 뚤린(?) 형식으로 약간 T1의 법사네 라운지 느낌이네...싶었는데 들어가는 입구도 살짜기 법사네 이스트 느낌 ㅎ 오후 시간대라 그런지가든이 춈 널널한건지 암턴 적응안되는 느낌 다른 프레스티지 라운지 처럼 여러 종류의 좌석이 구비되어 있고 위쪽으로 뚤린 구조라 살짜기 개방감도 있어서 좋드라능 그래도 개방감 느끼러 라운지 가는거 아니잖아용 'ㅅ'// 뭐 운용주체가 동일한데 극적으로 ..
-
출장시에 먹은거뜰 121
베트남-일본-베트남-일본 다시 베트남으로 핑퐁중인 올해 출장어차피출장갈때가여기뿐이여근데 담번도 베트남인가? 암턴 이번엔 저녁편이라 쫌 여유있게 도착한 T2 원래도 가든가보려고 했었는데나의 간절한 마음(?)을 알았는지 이번에 비행기 게이트도 이쪽으로 ㅎ 네...뭐 음식은...더이상의설명은 생략한다 커피에 후식까지 야무지게~ 이쪽이 새로 개장한 곳인거 같은데 나름 쌔삥쌔삥하이 좋아보이드라 언제나처럼 갈때는 359짜응 그나저나 스타링크 들어온다는데이제 유툽 다운 안받아도 되는거네? +_+ 큰집비행기가 옆에 있길래 한 컷 언제나 처럼 과일식(차라리 먹지마...) 근데 뜬금없이 아이스크림을 나눠주던? 생각해보니 예전 마닐라갈때 한진댁에서 아이스크림 줬었는데기내..
-
출장시에 먹은거뜰 120 -2
진짜 간만의 우에노...아 예전에 나리타하믄 우에노였는데요즘은호텔값이넘비싸서 우에노에서 잠시 쇼핑(...) 후 아사쿠사로 인스타에서 본 관광센탄가 하는 곳인데염 전망 나쁘지 않더라능 이날 평일이라 그랬는지 사람이 적어서 전반적으로 쾌적한 아사쿠사 구경이었다능 휴식은 역시나 편의점... 뭐 돈도뽑고 의자도 있으니 잠시 쉬기도 하고 ㅎ 가샤폰기계 모형이 있는데꽤...비싸더라능 암턴 한바퀴 훠~~~이 돌고 스카이트리까지 걸어가는 걸로 생각보단 쫌 멀긴하던데 그래도 선선하니 도란도란 이야기 하며 걸으니 금방이드라 스카이트리 안에도 쇼핑몰(소라마치)가 있는데허기도 달랠겸 사묵은 아이스 크림 가격은 있지만 우유 맛 진하고 나쁘지 않았다능 이라는 느낌으로 걸어가는 직장인 분과..
-
출장시에 먹은거뜰 120 -1
작년이후 아마 레귤러(?)가 될 수도 있는 전시회 대응뭐 기왕가는겸 이란 의미로 이것저것 붙이다 보니 저번처럼 일주일 짜리 출장으로~ 잘 안된다는데 어케저케 연명중인(5회연속 성공;) 발렛하고 들어온한진댁 라운지이번에는 좌측인데 오픈은 6:00에도 했으나 핫밀은 6:30부터라서인지 라면에 줄이...줄이 아 글고 qt같은 오해라운지별로 음식이 다른게 아닌 시간별로 나뉘는 듯. 그렇담 아묻따 오후편 저번 딸기보단 괜춘했던 법사 330짱HL7792 플라이티로 보니 6번정도 탄듯(여담인데 여지껏 가장많이 탄 기종이 333인데 100번 넘게 탔드라 ㅎㄷㄷ) 과일식을 신청하였으나 모종의 이유로 수령 실패(?) 뭐 라운지에서 저렇게 때려먹었으니 괜춘했다능~ 나리타 도착 후 한컷 확..
-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동편(우측) 라운지(인천공항 제2터미널)
대감집의 약간은 호칭이 애매한 라운지이번에는 오른쪽! 넵...시작은 뜬금없지만 늘 갈때마다 만석이라 사용 못해본 락커부터 시작 기본적으론 좌측과 비슷하게테이블, 소파, 일인석 등등 다채로운 구성 근데...좌석이 궁금한건 아니자나염 'ㅅ'? 넵 음식... 이쪽이 좌측보다 먼저 생겼나..? 그랬던거 같은데 따로 아일랜드로 나와있는 좌측의 비빔밥과 달리 이쪽은 핫밀과 원테이블 구성인데이게이게 사람 밀릴때오면비빔밥을 담는다(밥푸고 소스에 고명얹으면 생각보다 시간걸림) -> 그다음 핫밀 담음으로 이어지다 보니 꽤 줄이 늘어지기도 하더라능 이쪽은 라면 박물관 없고이렇게 따로 누들바가 있어서 잔치국수/떡국의 주문이 가능하다 그래도 컵라면 쯤은 있어도 좋을... 샐러드바도 있는데아이..
-
출장시에 먹은거뜰 119
이래저래 애는 써봤지만 역시 안되는 건 안되나보다라는 교훈을 남긴 이번 출장 암턴 그분의 지시(...)로 일요일 오전 4:30부터 꾸역꾸역 집에서 출발 ㅠㅠ(그나마 다행인 것은 발렛 예약에 이번에도 성공했다는 거 정도일까) 언제부턴가 베트남 가서 데이터 유심을 사면 사진찍히고 그러길래, 걍 맘편하게 도시락 이용중인데오전 6:00부터 수령가능하다고 해서 한 5시 45분?쯔음 갔는데 대기 35번... 스타트 직전에는 52명까지 가는 위엄이라"와오 오늘 들가면 뭐 라운지 갈 시간도 없는거 아님? ㅠㅠㅠㅠㅠ"했는데수령하고 시간을 보니 6:05..... 직원분들의 빠른 처리에 경의를 표하며 이동 =_)b 여윽시 동편 오른쪽은 찜닭이죠! 여담인데 돌아와서 체중을 재보니 한 2키로 쪘든데 ;ㅁ; 좌, 우 ..
-
출장시에 먹은거뜰 118
왠지 오랜만에 가는 듯한 일본아침부터 피폐한 컨디션으로 간 건 역시나 대감집... 동편 프레스티지 우측으로 가봤는데 확실히 라묜이 없어서인지 살짜기 아쉬운느낌이... 라지만 여기도 여기나름으로... 뭐 담달에 한번 더 가보고 결정하는걸로(으응?) 여윽시 커피 소중하구요 코로나 전에 방콕갈때 이후 첨 타보는 비만돌고래 심지어 그때와 동일한 HL7625ㅎ그나저나 뉴욕인지 어딘지 미쿡에서 오는데 늦어서 출발지연 먹었다 -ㅠ- 이번에도 마눌님과 함께했는데마일로 자리가 없어서 비지니스로 가신 그분과 달리 나는 2층 뒤쪽의 이코노미로... 이날은 옆에도 A380이... 택싱중에 보니 저런 ㅎㄷㄷ한 풍경이... 다행히도 B777X가 늦어진다던가 하는 이유로 A388의 수명이 연장..
-
SATS 프리미어 라운지(싱가포르 창이 공항)
창이공항에서 간 라운지 같은 스얼(일단...은요?)인데 실버크리스 아녀...?라고 생각했지만나름 생소한 이곳으로 안내를 ㅎ 항공사 제휴 이외에도 카드 등으로도 들어올 수 있는 라운지인듯 한데 항공사 걸로 들어오니 이렇게 왠 방으로 안내를.. 넘 조용해서 뭐 먹기도 미안할 정도 ㅎ 차라리 밖이 오픈 스페이스에 나름 활기찬(?)느낌이었는데 이쪽은 자리 경쟁이 치열하겠더라능 암턴 음식이 나름 괜춘하다고 하니 한번 봐볼까염 여기쯤 오면 일본-한쿡 등과 다른 살짜기 이국적인 메뉴들이 많아지던 ㅎ 뭐 음료도 가지런히 있고 이거 살짝 궁금했는데 레드아이편이라결국은 못먹어봤... 내가 갇힌(...)공간에도 이렇게 따로 음료를 준비해 주셨던근데넘조용해 첫빠따 뭐 그냥..
-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동편(좌측) 라운지(인천공항 제2터미널)
에...여기서도 넘 많이 써서 이젠 식상한 법사 T2이전 금년 1월이었으니 이미 어느정도 지나서 안정...되지는 않고 원래 많았던 한진댁 상용 고객 + 법사 맴버 추가로 혼돈의 카오스라고 듣고 있던 비즈(프레스티지) 라운진데 뭐 대감댁도 손 놓고 있던건 아니고 라운지 숫자 증설 + 면적 업으로 대응하고 그러한 움직임의 중심이 바로 이 동편라운지(좌측) 되시겠다는 MM라운지야 나랑관계없으니 됐다치고 프레스티지 만해도 한 터미널에 4개니 뭐...근데왜밀리는게야 가끔 뭐 살거없을땐(베트남이라던지..베트남 이라던지)기내용 캐리어쓰는데 그럼 고마울 듯한 락커룸. 단 몇개 없다는 함정이 ;ㅁ; 아직 동편 좌측만 가봤는데 우측이 더 넓다고... 여기도 만만치 않은 크기 몇 군데 돌아가면서..
-
출장시에 먹은거뜰 117
올해 첫 출장은 베트남!(작년 포함 3연속인가?) 아침은 헬이라는데 저녁이라 살짜기 안도하며 찾아간 대감집 동편라운지(정확히는 좌측)인데...사람 넘 많든데 ;ㅁ; 그래도 라묜에 김밥이라니 이거 멈출 수 없구요하이네*도 시원하고 좋았다능 +_+ 아이스크림까지 야무지게근데 사람넘 많드라 가든..인가 넘 멀든데 '_') 법사 359 혹시 얘도...?했는데 넵...그렇네요 게이트에서 삐익하더니 이노코미 스마...아니 엑스트라 레그 룸 당첨! 근데 이제 중단거리는 슬리퍼 안준대서 시무룩... 그렇게처묵고 이번의 특별기내식은 코셔밀!맨날 과일먹거나 스킵하다 뭔가 특이한걸 시켜볼까 싶어서 했는데...넵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혼돈과 카오스에서 겨우겨우 그랩잡아 온(두번이나 까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