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랑졸 돈까스

2016. 10. 6. 09:43dducfu's table/돈까스와 나

 

 

회사근처라 오며가며 지나가다 가본 곳

 

첨엔 "올-이름이 특이한데 제주도 말인가?(의미는 '알면 좋은'이라고)"정도였는뎁

결론적으론 선릉근교에선 꽤 추천할 만한 돈까스집

 

 

 

 

 

 

 

 

돈까스를 시킴 가져다 주시는 우동(모밀돈까스는 안주시는 듯)

 

꽤 괜춘하다.

 

 

 

 

여러 종류의 돈까스가 있는데

느낌상 인기는 모밀-브라운-화이트 세 가지 인듯

 

이건 일행이 시킨 화이트 돈까스

 

 

 

 

첨이라 부끄럽고(...?)해서 본인은

 

로스까스를 시켜보았던;

 

 

 

 

 

 

(한...한쿡은 온제 아이뻥나오나염 현기증난단 말이에염 >_<...어차피 법인폰이라 12월말에나 기변)

 

크기도 크고 두께도 이정도믄 섭섭치 않...

 

 

 

 

고기도 부드러운 식감에 좋고

튀김옷도 괜춘하니 꽤 맘에 들더라능!

 

 

 

 

얻어먹어본 화이트

 

나쁘진 않은데 내 취향은 아닌...

 

 

 

 

담에 갔을때는 브라운으로...

 

진~한 소스와 돈까스의 맛이(부먹이지만!) 괜춘하였다.

요근랜 이것만 시켜먹은듯

 

 

 

 

요건 저녁에 갔을때

 

떡볶이를 시켰는데 아무래도 튀김류다 보니 느끼리할때 한개씩 먹음 좋겠드라.

 

 

 

 

맥주안주로 시킨 청양 & 화이트 돈까스

 

청양돈까스는 브라운에 고추 좀 넣은 이미진데

약간 맵쌀한 수준이라 나름 나쁘지 않더라는

 

 

 

 

 

볼륨, 질 적인 측면 모두 괜찮은 점심 솔루션

 

혹시 주변에서 돈까스 드실꺼면 한번쯤 검토해볼만한 집이라능

 

 

 

 

 

- 본 게시물은 해당 음식점을 특정 시점에 방문하여 개인의 취향과 주관에 따라 그 느낌을 적어둔 것입니다.
  따라서 객관적 내용으로 볼 수 없으며 해당 음식점의 일반적인 평가, 혹은 다른 분들의 감상과 상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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