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시에 먹은거뜰 95

2023. 11. 21. 12:28dducfu's table/출장시에 먹은거뜰

(ㄹㅇㅂ똥...전시는 끝난듯?)

 

 

간다간다하다 결국 11월까지 밀린 베트남 출장

딱히 좋은일로(불량...)가는 건 아닌지라 기분이; 

 

거기에 이틀전에 저녁 운동하다 길바닥에 카드를 분실했는데

하필 그넘이 PP되는 카드다 보니 라운지도 갈 수 없는 불상사가 -_-

(주차대행도 되는카든데 그거야 뭐 ㅂㅋ님으로 한다 치고;)

 

 

(뭐...그냥 앉을 수 있는게 어디여 ㅠㅠ)

 

 

생각해보니 개인카드 말고 법카도 년 2번은 라운지 입장이 가능한지라 가봤더니 횟수초과(언제썼댜 ;ㅁ;)

결국 이번에 법사 고루도 갱신되면서 준 라운지 쿠폰이 생각나서 그걸로 들어왔다능 킁

 

 

(접시가 작은 겁니다만?)

 

 

 

 

갈때 A350이었는데 앞쪽 이코노미 플러..아 스마티움인가로 바꿔주신

넓고 옆도 비어있어서 좋았으나 뒷자리에 애기가...

 

다 좋은데 좌석은 발로차지마라

 

 

(라운지에서 저리 먹었으니...)

 

 

여윽시 4시간은 넘 지겹...

 

 

 

 

이번에도 하노이가 아닌 박닌인데

꽤 괜찮은 곳이라고 추천 받은 곳

 

일단 레지던슨데 울집보다 넓은(...) 마루에 자물쇠달린객실이 2개 있고

 

 

(뭐 방은 이런느낌)

 

 

 

 

장기 투숙정도는 되야 쳐다볼만한 시설들도 갖춰져 있더라능

 

 

 

 

1층 슈퍼에서 사온 마실것들을 마시다 취침

 

 

 

 

담날 깔금한 창밖을 지켜보는데...

 

 

 

 

.....?

 

아닠 저렇게 옥상으로 연결된 데였다니 ㅎㅎㅎ

뭐 베란다 문이 잠겨있으니 보안은 되고 있는건거냐 ㅋ

 

 

(이건 뭐...식당인데)

 

 

오전에 간 고객사에서 준비해주신 점심...무려 사내식당이다!

 

같이 간 대만 서플라이어도 만족하며 "우왕 또 와서 먹을래여~"라고...아니 니넨 불량을 내질 말라고 ;ㅁ;

 

 

 

 

저녁은 맷돌순두부 박닌점(...)에서 고객과 식사를

 

 

(...?)

 

 

안타깝게도 알쓰인 본인은 2차에서 예거밤 몇잔 더 마시고 조퇴..라고쓰고 혼자 튀...를 시전

새벽에 정신 차려보니 소파에서 다소곳히 자고 있었더라 ㅉㅉ

 

 

 

 

11시 반쯤 도망나와서인지

전날 속에 든 모든걸 다 길에 반납(ㅉㅉ...)하고 와서인지

 

나름 상쾌한 기분으로 밖으로 나와서

 

 

(이렇게만 보믄 중국같기도?)

 

 

 

 

해산물 식당이긴한데

 

얘네를 파는거 같진 않드라 ㅎㄷㄷ

 

 

 

 

근처의 하이랜드 커피

 

모닝커피와 반미를 사러 나왔다능

 

 

(학교가 근처라 그런지 책가방 같은거 팔더라능)

 

 

 

 

저번에 넘 빵이 작단 생각이 들던데

그래서 2개를 시켜보았다능'ㅅ'

 

 

(얇딱구리 해...)

 

 

(넵 저기서 널부러져 있었뎁죠)

 

 

 

 

공항에선 라운지를 못쓰는 관계로 에어사이드의 식당에서 쌀국수와

 

 

 

 

사람들과 나눠먹을 반미를 주문

 

뭐 맛이 나쁘진 않았는데 가격은 뭐랄까...시켜먹는 사람이 잘못이지 뭐 ㅎ

 

 

 

 

글고 스벅도 있길래 한잔

한쿸과 다르게 딱히 사람이 많아보이진 않더라능

 

 

 

 

돌아가는 비행기는 고등언데 내부가 바뀐 버전인듯

스마티움 어쩌구는 없는 기종인데 옆자리가 비어 있어서 편하게 왔다능

 

 

 

 

돌아가는 편에서는 기내식을 받았는데...

닭고긴데... 

 

자세한 코멘트는 생략한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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