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토리아) 몰토

2012. 9. 22. 21:30dducfu's table

 

 

 

오랜기간 캉남에서 그 명성을 자랑 중인 곳

 

간만에 평일월차도 쓰고

이집 런치코스가 개념이란 얘기를 들어서 방문하기로

 

 

 

 

 

 

(가게는 그리 크지 않고 깔끔한 분위기)

 

양식당중 평일 런치코스를 상당히 경쟁력 있게 내놓는 곳들 몇군데 있는듯(가볼일이 있어야 ㅠ_ㅠ)하든데

 

이집도 뭐 파스타 세트의 경우는 진짜 캉남 다른곳의 파스타 단품가격과 맞먹을 정도로 착하더라는 +_+

 

 

 

 

(기본빵으로 스타트!)

 

그렇게 큰 임펙은 없...

 

 

 

 

모듬 형식의 전체

서버 분께서 친절히 설명해 주셨지만 기억할리가 없 ㅎㅎ

 

가장 좋았던건 가운데 방울토마토 카프리제(?)였다는, 암턴 가볍게 시작하기 딱 좋았던!

 

 

 

 

런치 코스의 '오늘에 파스타'로 나온

고등어 파스타

 

비린내 없이 약간 짭쪼름한게 맛있던 ㅎㅎ

 

 

 

 

파스타 코스에선 4가지 파스타중 하나를 고를 수 있는데

 

유명한 '생크림을 넣지 않은 까르보나라'를 시켰다는

 

 

 

 

뭐 양식과 친하지 않다보니

이런류의 크림없는 파스타는 처음인데

 

달달함이 춈 적은 느낌에 치즈 풍미가 강한게 나쁘지 않았다는

 

 

 

 

요건 런치코스의 세가지 메뉴중 하나인

 

'전남 옥과산 안심 스테이크'

 

쪼랩이라 딴 블로그에서 유명한 것만 따라 시켰

 

 

 

 

(내껀 아니지만 춈 뺏어얻어 먹었;)

 

사진은 약간 푸르딩딩하게 나왔지만

 

맛이 잘든 괜춘했던 꼬기!

 

 

 

 

(파스타세트의 후식인 핀나코타)

 

아직 유아입맛이라

 

이런 달달한거 느므 좋아한다~+_+

 

 

 

 

(런치 코스의 티라미스)

 

쫀쫀한 동행이 잘 안줘서(;) 한입 겨우 뺏어 먹어봤는데

 

꽤 진한 맛이드라

 

 

 

 

(커피와 함께하는 달다구린 아름답긔...)

 

카페인 중독은 계속 진행중...ㅎㅎㅎ

 

 

 

 

(누차 강조하는 것처럼 생화있는 곳 느므 좋다..ㅋ)

 

왜 오랜기간 많은 사람들에게 꾸준한 사랑과 추천을 받는 지 알수 있었던 식사

 

상당히 만족도가 괜춘하다보니 다른 분들에게도 기회됨 함 가보시라 권하고 싶다.

 

 

 

 

 

-본 게시물은 해당 음식점을 특정 시점에 방문하여 개인적 취향과 주관에 따라 그 감상을 적어둔 것입니다.
  따라서, 객관적 평가내용으로 볼 수 없으며 이 음식점에 대한 일반적인 평가 혹은 저와 취향이 다른 분들이
  받으셨던 느낌과 다를 수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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