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시에 먹은거뜰 119

2026. 5. 27. 17:41dducfu's table/출장시에 먹은거뜰

(정신을 춈 차려보니 이렇게 대기인수가 마구 올라가더라능 ㅎㄷㄷ)

 

 

이래저래 애는 써봤지만 역시 안되는 건 안되나보다라는 교훈을 남긴 이번 출장

 

암턴 그분의 지시(...)로 일요일 오전 4:30부터 꾸역꾸역 집에서 출발 ㅠㅠ

(그나마 다행인 것은 발렛 예약에 이번에도 성공했다는 거 정도일까)

 

언제부턴가 베트남 가서 데이터 유심을 사면 사진찍히고 그러길래, 걍 맘편하게 도시락 이용중인데

오전 6:00부터 수령가능하다고 해서 한 5시 45분?쯔음 갔는데 대기 35번...

 

스타트 직전에는 52명까지 가는 위엄이라

"와오 오늘 들가면 뭐 라운지 갈 시간도 없는거 아님? ㅠㅠㅠㅠㅠ"했는데

수령하고 시간을 보니 6:05.....

 

직원분들의 빠른 처리에 경의를 표하며 이동 =_)b

 

 

 

 

여윽시 동편 오른쪽은 찜닭이죠!

 

여담인데 돌아와서 체중을 재보니 한 2키로 쪘든데 ;ㅁ;

 

 

 

 

좌, 우 두번씩 가본 결과는

 

넵. 전 그냥 좌쪽이나 갈래염(데헷?)

 

그나저나 가든은 가보고 싶긴한데 느므*100 멀드라

 

 

 

 

이번에 오전편을 타는 관계로 왕, 복이모두 고등어 짜응이라 

"오홍 혹시 HL7732타보나염+_+?" 이라 생각했으나

 

결론적으론 망했으요

 

 

 

 

그래도 3956아닌게 어디여

 

 

 

 

뭐 집에서도 아침 사과 먹는중이라...

 

이정도믄 의리로 먹는거졍

 

 

 

 

노이바이 도착!

시간이 겹쳤는지 입국줄이 ;ㅁ;

 

암턴 택시타러 나왔는데 날씨가 심상치 않아서...

 

 

 

 

역시나...

 

 

 

 

늘 묵는 박닌짜응이 아닌지라 

그래도 쫌 괜찮은데 묵고 싶어서 고른 곳

 

괌에서 유명하다고 들은 호텔체인인데 나름 쌔삥이라 괜춘하더라는

 

 

 

 

방은 뭐...

가격을 생각하면 나쁘지 않았음

 

아. 근데 물을 유리병에 주는데 어디 나갈때 가지고 나갈 수 없으니 그건 쫌 ㅎ

 

 

 

 

출장자에게 레이크뷰는 사치니까염 =_+

 

사실회사전망이더좋을듯

 

 

(베트남 국기 옆의 깃발은 '국제 불교기'라고 제미나이짜응이 알려주심 ㅎ)

 

 

워낙 일찍온지라 시간도 남고 해서 어디라고 가볼까 하고 택시타고 왔는데

 

오자마자 후회 ㅎ

 

 

 

 

이 근처에 있는 호텔들이 좋은데가 많드라

 

 

 

 

사진으로 보시는 그대로

 

햇볓이 정말...타 죽을 꺼 같음

근데도 이날씨에 골프치러 가신분들 스고이 0_0

 

 

 

 

쩐꾸옥 = 진국

(왠지 붙여 놓으니 비슷하네 호안끼엠 = 환검, 이런 느낌인가 ㅎ)

 

베트남에서 가장 오래된 사찰이라고

 

 

 

 

조금 더 찬찬히 보면 좋았을텐데

 

안타깝게도 본인에겐 그런 체력이...

 

 

 

 

그나저나 서호가 둘레 17km랬든가?

엄청 크고, 잔잔하고... 언제 선선한 시기에 함 돌아봐야겠다

 

 

 

 

담날

 

업체가기전에 호텔조식

 

 

 

 

좋지도 않고 나쁘지도 않은

무난쓰한 식산데

 

 

 

 

빵이 괜춘하더라능

이러니살찌지

 

 

 

 

암턴 실망스런 미팅 후 귀가

아오내비행기값

 

돌아오는데 날씨는 더더욱 무서워지는 중

 

 

(만지면 화상입을 듯)

 

 

 

 

호텔 옆에 슈퍼가 있길래 꽈자나 묵어볼까 가는데

닫았더라는 ;ㅁ;(구글짱 나빠요)

 

그래서 본의 아니게 땡볕에서 간식찾아 작은 여행을...

 

 

 

 

한국과는 다른 이국적인 풍경

 

 

 

 

호텔이 베트남 전통 설화 속 공주 이야기를 컨셉으로 했다고 하더니

 

중간중간 그런 분위기의 그림등이 보이긴 하더라능 ㅎ

 

 

(실은 여기가 플랜비였는데 최종 컨펌이 두짓인 관계로 ㅋ)

 

 

저녁은 '하노이는 스테이크죵'하고 찾아간 곳

 

 

 

 

맨날 엘가우초만 갔었는데

 

첨으로 가본 '로스 푸에고스'라는 곳으로

엘가우초처럼 아르헨티나 식 바베큐 장르의 곳이라는

 

 

 

 

적당한 플래터로 시켰는데

 

여윽시..고기잘알 아르헨티나 횽들인건가?

그렇게 높은 레벨 고기가 아닌데도 육향도 진하고 육질도 매우 괜춘하더라+_+

 

 

 

 

사이드도 괜춘하고

 

...고구마는 내 생각과는 다른 장르라 감튀 추가했지만 ㅋ

 

 

 

 

암턴 어금니 크랙이슈(아오...)로 수박쥬스 시켰는데

서버가 피식하더니 "님 왜 술안마심?"이러고...

 

.....가끔은 40대 아저씨도 달달한거 마시고싶고 그런거지 ㅋ

 

 

 

 

암턴 괜춘했다

 

모시고 간 분도 만족하셔서 담번에도 가지 않을까 예상을

 

 

(......)

 

 

 

 

누군가 서호 롯데몰을 들리신 관계로

걸어오다(의외로 호텔에서 가까움) 얻어먹은 아이스크림

이러니까살찌지

 

 

 

 

귀국날 조식

 

내가봐도 베이컨 넘 많다 ㅎ

 

 

 

 

국수가 매일 두 종씩 나오는데

태국식인지 약간 시큼해서 내 입맛은 아닌...

 

근데 요 후에식 쌀국수는 그렇지 않고 꽤 괜춘했다는

 

 

 

 

암턴 라운지

이번엔 착륙 사진은 못건지고 대신 큰집 330짜응이랑 교차샷을

 

 

 

 

HL7791

아마 3월인가 탔던거 같다능

 

 

 

 

요즘 스얼마크 지우는 중이라던데 아직 얘는 잘 남아있던

 

아...이별의 시기가 다가오는데 HL7732(스얼 특도기종임) 탈 수 있을 것인가ㅎ

 

 

 

 

조식을 그렇게 묵었는데

 

라운지에선 양심상 저정도 달렸구요

 

 

 

 

네...3956아닌게 어딥미까

 

 

 

 

인천보다 오히려 나은듯한 과일식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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