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바셋
2011. 12. 29. 00:25ㆍdducfu's table/차와 달다구리
호주 출신의 유명 바리스타 폴바셋과 국내 기업이 런칭한 커피전문점
(라지만 2009년에 생긴거니 2년이나 지났네염)
날이 갈 수록 카페인 의존이 심해지다보니
밥 먹고 서둘러 보충하러 방문^^
(한가하다...)
아...이 평일 점심에만 느낄 수 있는 여유라니
잠깐!
거기 고개 저으시는 분들
외근중에 잠깐 들린거임
노린거 아니라고
이름 그대로 폴 바셋이 선정한 빈을 가지고 커피를 내린다는
이건 일행분이 시킨 에스프레소(더블이었던가?)
쓰다고 하시더라는 ㅎㅎ(그러길래 왜 시켰ㅋㅋㅋ)
난 누군가 아포가토 갑이라고 추천했던
아포가토로 ㄱㄱㅆ!
쌉쌀한 에스프레소와의 찰떡궁합!
요거 맘에 들었다 +_+
실은 이게 시점상으론 먼저인데...
위의 사진은 파주 프리미엄 아웃렛점(그러니깐 외근가다가 들린'-')이고
여긴
이날은 카페라떼를 마셨던
같이갔던 창원김씨는 쇼콜라(?)...암턴 평소취향대로 달다구리를 ㅋㅋ
한번 먹고 뭐라 하면 정말 절대미각인거고(독거노인인데 그런거 없닦 ㅋ)
암턴 첫인상은 일반적인 곳들보다 약간 쓴맛이 진하게 남더라는거
내 사랑 끄레마 라떼 생각도 나고 해서(요즘 신촌을 안가니;) 이 넘도 맘에 들었드랬다.
(우왕~ 뭔진 모르지만 넘 어렵;)
그래도 같은 돈내고 마시는건데
근처에 있다면 고만고만한데들 가느니 일부러 찾아가서 마셔볼만한 곳
-본 게시물은 해당 음식점을 특정 시점에 방문하여 개인적 취향과 주관에 따라 그 감상을 적어둔 것입니다.
따라서, 객관적 평가내용으로 볼 수 없으며 이 음식점에 대한 일반적인 평가 혹은 저와 취향이 다른 분들이
받으셨던 느낌과 다를 수 있음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