띵호아

2009. 6. 6. 17:42dducfu's table/쭝꿔푸드



(주차장도 광활한데 그래도 점심때는 그득차는;)

업무상 가끔가는 안산의 중국집
정확히는 안산공단과 시화의 경계 쯤에 위치한...

위치가 애매해서 차가 없으면 가기 불가능한 곳인데도
근처 직장인들의 성원(?)때문인지 점심에는 사람이 많은 곳이다




(이날은 점심시간 지나서 갔더니 할랑하더라능)




(수타면이 이집의 포인트!)

점점 찾아보기 어려워만지는 수타면
그나저나 사람 많이 오는데 면만들기도 힘드실듯...




(가격은 대략 이런쀨?)

뭐...그닦 싸다 할수는 없음이렸다.




(깍두기와 단무지...원래 중화요리와는 관계없는 것들이렸다;)




일단 탕수육!
소스는 그저 평범...하고
고기는 아주 빠~~~싹....빠싹빠싹 과자같은 느낌이다 >_<

사실 이런스탈 싫어하지 않는 편이라
하나 시켜놓으면 와작와작 잘씹어먹는다능




(저 정도믄 건데기를 가져다 부은 수준)

이집을 처음 찾게한 메뉴는 바로 요넘
'삼선 짬뽕'




(각종 버섯과 쭈꾸미, 해삼, 새우같은 해산물이 그득그득)

일단 건데기 종류와 수량 그리고 쫀독한 수타면으로도 기본빵은 먹어주는 편!
국물이야...사실 짬뽕을 그닦 안좋아 하는지라...암턴 진하고 칼칼한 편(MS*의 중후한 뒷맛이랄까?)




(처음에는 "훗 다리좀 짤라 넣었나..."싶었는데)

최근에 함 시켜봤던 낙지짬뽕!




(어...어익후 실례했습니다효 (_ _))

이넘도 낙지 한마리와 함께하는 호쾌한 메뉴!
글고보니 발재반점의 짬뽕이 건데기가 세계최강(오반가...)라는데 이번달에 함 구경이나 가봐야겠당~




(저번에 오더가 잘못들어가 솔찮히 맘상했던)

뭐 짜장도 나쁘지 않았던
이집스탈을 봤을땐 삼선짜장같은거 부탁하믄 더 맛있을듯




(마지막은 환타 쉐이커로(요즘 빠져있음(부끄...))

언제나 건데기에 목마른 본좌에겐 반가운 집
뭐 특별히 엣지있는 맛은 아니지만 그래도 가끔 근처에서 찾아줄만한 곳인거 같긴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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