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라운지(나리타공항)

2012. 6. 19. 00:59싸돌아 다니기/라운딩 라운지

 

 

 

나리타에서 PP로 이용가능한 또 하나의 라운지

일본의 공항에서 PP카드 받는 라운지는 나리타 공항 이외엔 별루 시원치 않은 편인데

 

그나마 어느공항이던 대한항공의 라운지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느낌

 

 

 

 

(규모는 그리 크진 않지만 깔끔하더라는)

 

 

 

 

(창가쪽에서는 런어웨이가 한눈에 들어온다)

 

 

 

 

ㅋ...이날 아침부터 갤탭으로 만화책을 열심히 보던 중이라 충전이나 할까 하고

창가에서 일부러 안쪽으로 옮겼으나 생각해보니 어뎁터는 이미 짐과 함께 맡겼을 뿐이고.....

 

이런 qt같은 나 후훗  

 

 

 

 

(저 안쪽은 퍼스트 클래스용 좌석으로 따로 구분해둔)

 

뭐 특별한건 없어 보였지만;

 

 

 

 

(라운지에서 중요한건 역시 음식 아님?)

 

하악 +_+

 

 

 

 

(기본적인 요깃거리들...)

 

 

 

 

(음료수)

 

요걸로 땡 '-'

실은 생맥주 뽑는 기계와 술도 있;

 

확실히 종류의 다채로움이란 측면에선 '유나이티드 클럽'보다 떨어진다는 느낌

어케...컵라묜이라도 오네가이시마스 (_ _)

 

 

 

 

(기내식도 먹어야 하니까 간단히...응?)

 

앞쪽 크로와상 사이에는 계란 샐러드가 들어가 있는데

갠적으론 느므느므 맘에 들었다 +_+

 

 

 

 

(ㅎㅎ 법사네, 그것도 비지니스 티켓 가지고 꾸역꾸역 대한항공 라운지 찾아온 본인의 근성에 박수를!) 

 

아마 대한항공 스케쥴에 맞춘거겠지만 이른시간(오후 4:30)에 닫는게 춈 아쉬운 곳

확실히 소박하긴 한데 갠적으론 나쁘지 않았던 터라 가끔 찾아가지 않을까 싶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