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10. 30. 11:10ㆍdducfu's table/뱃살은 국물을 타고 ㅜ_ㅜ
이번에 어딘가에도 선정된 합정에서 유명한 곰탕집(뭐 이름만봐도 ㅎㅎㅎㅎㅎㅎ)
거의 일주일에 한번 정기적으로 합정을 다니다보니 이곳저곳 많이 찾아다녔던...
문제는 혼자(..여기서 울어야하나요;)라는 것과 가는날이 월욜이라는 점(월욜에 정기휴일인 업장이 많으셔서)
가게는 넓은 편
장르가 장르다보니 쫌 연배이신 분들이 많이 계시드라
메뉴에 수육과 모듬전(!)도 있었지만
혼자갔는데 그걸 먹을수가...
시킨 건 곰탕(특), 가격은 요즘 물가에 리즈너블하다고 본다
특이다 보니 건지 솔찬히 들어가 있고...
이런 장르의 원조(?) 하동*처럼 밥이 말아져서 나오는
(대파 많이 부어서~)
갠적으로 국물이 입에 뫅 쫙쫙 붙는 스탈은 아니었던거 같고
아마제혀가MSG를원하는거같습니다.
(사진 죄송...밥풀 먹다가 올린 건 아님미다)
건지 넉넉하니
같이 주시는 소스등에 취향껏(갠적으로 후추소금을 좋아함) 찍어 먹기도 하고
(꼬꼬마땐 내포 무서워서 못먹었는데 ㅎ)
하긴
양대창도 사실 직장들어와서 먹기 시작한듯
(밥이랑 건지 와구와구 먹어도 좋음)
사진 화벨이 쩜 이상하네 =_=
이집이외에도 합정에 국물이 훌륭한 곳들이 많으니
벌써 쌀쌀해진 올 가을, 한번 드셔보시길 추천한다능~
- 본 게시물은 해당 음식점을 특정 시점에 방문하여 개인의 취향과 주관에 따라 그 느낌을 적어둔 것입니다.
따라서 객관적 내용으로 볼 수 없으며 해당 음식점의 일반적인 평가, 혹은 다른 분들의 감상과 상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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