얌얌카츠

2020. 6. 5. 10:25dducfu's table/돈까스와 나

 

 

강동구에서 나름 봐뒀던(...왜죠?)집들 중 한 곳

 

그 언젠가 점심때 밥먹으러 찾아간

 

 

 

 

L자의 올카운터 구성의 아담한 가게

 

글고보니 요즘 이렇게 생수주는 집들 많은거 같다

 

 

 

 

옷은 카운터에 걸어두는 걸로.....

 

오른쪽게 제 롱패딩인데 재작년에 어무니가 사주신거..

근데 왠지 작년겨울엔 나보러 사달라고 하셔서 사드린이건모선물받은건지아닌지헷깔려

 

 

 

 

왠지 이집은 히레가 유명한거 같아서 히레주문!

 

큐브모양으로 나온다 

 

 

 

 

딱봐도 잘 튀겨졌다는 느낌~

 

 

 

 

글고 언제나처럼 양이 부족할꺼 같아(...) 카라아게 추가!

 

카라아게도 좋았지만 혼자먹긴 포션이 넘 컸...

혼자먹는데 시킨 니가 문제

 

 

 

 

숙성한듯한 고기는 부드럽되 씹을때의 탄성도 잊지 않았다.

튀김도 훌륭하고 괜찮은 히레카츠

 

 

 

 

소금하고 돈까스 쏘-스가 옵션인데

한방을 위해 역시 겨자나 와사비도 같이있었음 했다는

 

 

(다 먹었더니 배불렀...당연한가?)

 

 

데헷?

 

 

 

 

왠지 등심도 먹고파서 방문

이때가 막 코로나 돌고 그랬을즈음이라 재택근무하고 그랬던거 같은데

 

여길 밥먹으러 갔었군화...

 

 

 

 

이번엔 등심으로!

 

 

 

 

어디가서 안 꿀릴 비줠의 등심짜응!

 

 

 

 

탄탄한 식감의 로스도 나쁘진 않았지만

둘중하나라면 이집에선 히레가 더 나을 듯

 

 

(어...이상하다 내가 저렇게 ㅊㅁ할땐 옆에서 "님 그켬...ㅉㅉ..."이러고 보는뎁 ㅠㅠㅠㅠㅠ)

 

 

바로 다음에 올라갈 집(...)과 함께 강동쪽 돈까스 추천 맛집

담번에 천호에서 누구 만날땐 여기나 가야겠다능

 

 

 

 

 

- 본 게시물은 해당 음식점을 특정 시점에 방문하여 개인의 취향과 주관에 따라 그 느낌을 적어둔 것입니다.

  따라서 객관적 내용으로 볼 수 없으며 해당 음식점의 일반적인 평가, 혹은 다른 분들의 감상과 상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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